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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Note

Thinking on "the chains of habit"


The chains of habit are generally too small to be felt until they are too strong to be broken.
Samuel Johnson


습관의 사슬이란 깨지기 어려울 만큼 강해지기 전까지는
대개 알아채기 어려울 만큼 아주 사소한 것이다.


이미 우리가 알다시피, 습관이 굳어서 자신의 성품을 만든다.
습관은 곧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이다.


November 6 2015

On my way home back, Paris

People who's waiting for a home back at the end of the day is happy.
Anyone who has a place to return is a happy person.
Just only someone is waiting for him, he lives in happiness….
Happiness isn't mean so great also be too large, it means very small and insignificant and nothing special something.
Happiness is not a winning ticket what is snapped a cheap fortune to put in hand.
Happiness is artless ordinary, quite simple.
But so commonplace that even people who do qualify have it.
But even being so artless character it cannot be told never be happy.

Happiness is trivial given to those qualified and have one very unusual
the only gift money cannot buy it.
<My humble thought in Paris>


하루 일과를 마치고 귀가를 기다리는 사람은 행복하다.
누구든 돌아갈 곳이 있는 자는 행복한 사람이다.
누군가가 그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만으로 그는 행복에 젖어 사는 사람이다.
행복이란 그리 대단한 것도 그리 큰 것도 아닌, 아주 작고 사소한 것이며
그리고 특별한 그 무엇도 아니다.
행복이란 누가 덥석 손에 쥐어주는 값싼 행운의 당첨권이 아니다.
행복은 아주 소박한 것이며 평범하기 짝이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평범한 그 무엇도 그것을 가질 자격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결코 행복하다 말할 수 없는 것이다.
행복은 가질 자격을 갖춘 자에게 주어지는 사소하고 아주 평범하나
돈으로 살 수 없는 유일한 선물이다.
<저의 작은 생각>에서

November 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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